[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가 20일 민방위 체험센터에서 진주시 안전보안관 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안관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건설현장 산업안전 현장신고, 안전신문고 가입 및 활용법 등 일상생활 속 재난에 대비한 전문 지식과 안전보안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진주시 안전보안관은 시민 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생활환경 주변의 안전 위해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신고하고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는 등 안전 문화 정착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중점 추진하여 졸음운전,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보안관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건설현장 산업안전 현장신고, 안전신문고 가입 및 활용법 등 일상생활 속 재난에 대비한 전문 지식과 안전보안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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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안전보안관은 시민 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생활환경 주변의 안전 위해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신고하고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는 등 안전 문화 정착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중점 추진하여 졸음운전,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보안관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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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