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들이는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서로간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되었다.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자유 관람, 허브 족욕 체험, 라벤더 축제, 중식(허브꽃비빔밥) 등의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번 나들이는 단순한 외부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지지체계를 강화하고, 심리적·정서적 문제 해결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족욕체험이 인상 깊었고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