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요리’는 응암1동 주민자치회 자치행복분과와 지역 주민이 힘을 모아 반찬 조리가 어려운 관내 독거어르신 또는 중장년 1인 가구 30명에게 매월 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총 8회 진행된다.
이번 제2차 나눔 봉사에는 12명이 참여해 제육볶음, 소시지 부침, 열무김치를 조리했으며, 독거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에 전달했다.
조종진 응암1동 주민자치회장은 “매달 관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주는 지역 주민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경숙 응암1동장은 “누군가에겐 당연한 식사 한 끼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어려운 분들이 이번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