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학생들은 6월 30일부터 4박 5일 동안 선유도, 무녀도, 장자도 등에서 고군산군도를 담은 가상현실(VR)과 메타버스 등 실감미디어 활용을 주제로 교육에 참여했으며, 성과 발표회(쇼케이스)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끝냈다.
성과 발표회는 지난 4일 (구)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에서 열렸고, 한국섬진흥원 조성환 원장·군산시 김영민 부시장·전주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한동숭 단장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가상현실(VR)·메타버스 등 5개 분야로 구성된 총 15개 팀이 각각 콘텐츠를 발표했고, 현장에서 투표를 거친 후 우수작품에 대해 시상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군산시는 대학생들이 제작한 창작물을 올해 연말까지 6개월간 (구)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와 군산회관 미디어터널에 전시하고,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와 함께 시간여행마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시 방문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섬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와의 협력으로 8월 8일 완도에서 열리는 ‘제6회 섬의 날’ 행사를 비롯한 한국관광공사 공식 행사에도 제작 콘텐츠를 전시할 예정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