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조흥식 민간위원장의 ‘민간협력과 사회보장’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소통과 교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방안, 민관협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조흥식 위원장은 “워크숍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위원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돼, 협의체 활동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지역 사회보장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8개 실무분과, 21개 동 협의체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보장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