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시흥시, 농업인 대상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 당부

2025-07-15(화) 11:20
농업인들 대상으로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온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농업현장은 고령 농업인이 많은 데다 햇빛이 강한 상태에서 장시간 야외 작업이 이루어져 탈진,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 특히 12시부터 16시까지는 기온이 가장 높아 체감온도의 급격한 상승이 발생할 수 있어 무리한 작업을 피해야 한다.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폭염 대응 안전수칙에 대한 정보를 문자 및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현장지도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고온기 작물 생육단계별 대응요령을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정기적인 생육상태 점검과 고온 스트레스 조기 진단을 통해 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김미화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농작업 중 몸에 열이 나고 어지러움,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느껴진다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며 “농업인의 건강이 안전한 영농의 출발점이므로 무더위 시기에는 적극적으로 작업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고온기 작물 관리 기술지원 및 농업인 건강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