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관객에게 최상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무대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자체 안전 검사다. 무대기계, 조명, 음향, 무대시설 등 총 4개 분야 24개 종목 86가지의 세부사항을 점검한다. 특히 잔향가변장치, 전기음향시스템 등 첨단장치 점검을 통해 높은 수준의 음향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더불어 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김해서부문화센터 전 직원들은 공연장 내 방화벽 차단 점검, 대피로 및 대피 시간 체크 등을 실시해 안전 관련 내실을 다지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한다.
(재)김해문화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센터는 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오는 2월부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