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마루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87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7일 전했다.
박유미 원장은 “올해도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바자회를 참여해서 수익금을 마련했고 그 마음을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김기범 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하고 얻은 뜻깊은 수익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 복지사업 추진에 잘 활용하겠다”라고 답했다.
박유미 원장은 “올해도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바자회를 참여해서 수익금을 마련했고 그 마음을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김기범 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하고 얻은 뜻깊은 수익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 복지사업 추진에 잘 활용하겠다”라고 답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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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화) 0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