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진도개 홍보 및 산업화를 위해 첫선을 보인 돌아온 백구 노래 ‘돌백아’(가수 장하온)와 인형 ‘돌백’이도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도군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04두의 우수한 진도개가 출전해 외형, 품성, 핸들링 등 열띤 경합을 펼쳤다.
2년 이상 성견에게 수여하는 진도군수상(대상)에는 관내 ▲김응길 출진견 ‘초희’(암), ▲강성홍 출진견 ‘수범’(수), 관외 ▲서울 성동구 양완석 출진견 ‘다운’(암), ▲충북 청주 권대식 출진견 ‘강호’(수)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하고 각각 3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한, 1년 이상 2년 미만의 미성견에게 수여하는 진도군의회 의장상(금상)에는 관내 ▲김응길 출진견 ‘이야’(암), ▲강의택 출진견 ‘백두’(수), 관외 ▲경기 양평 김도윤 출진견 ‘금아’(암), ▲전남 화순 최창주 출진견 ‘달수’(수)가 선정돼 각각 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이번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에는 가수 장하온의 식전 공연과 함께 Dog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전국의 진도개 반려인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받았다.


2026.09.29(화) 0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