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예회에서는 1년 동안 꾸준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였다. 우쿨렐레, 바이올린, 밴드, 사물놀이, 밴드, 한국무용 등 방과후학교 시간에 연습한 프로그램 외에도 수업 시간에 학생 스스로 만든 창작무용을 재미있게 선보인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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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풍양초는 학부모 동아리가 활성화 되어 있는데 일주일에 두 번씩 저녁 시간에 모여 꾸준히 모둠북 연습을 하였다. 흥겨운 노래와 함께 모둠북을 열정적으로 치는 학부모들의 모습에 모두가 열광한 시간이었다. 학부모 모둠북 공연과 학생 밴드부 공연은 지역 축제인 ‘유자 축제’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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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교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음악적 감수성 및 음악적 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이러한 발표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당당하게 표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꿈과 끼를 발표하는 값진 시간을 통해 풍양초 교육 비전인 ‘상상과 도전으로 미래를 가꾸는 학교’가 되길 기대해본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