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지역사랑 봉사단의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붕어빵을 준비하고,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 모여 붕어빵을 구워냈다.
정성껏 구워진 따끈한 붕어빵은 고산면 희망나눔 가게를 방문한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전해졌다.
고산면 지역사랑 봉사단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겨우내 완주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붕어빵 나눔 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고산면 지역사랑 봉사단은 10여 년간 반찬 나눔과 붕어빵 나눔 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나눠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저소득층 300여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기도 했다.


2026.09.29(화) 0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