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서울교통공사 안전지도처 및 서울도시철도ENG 등 지하철 안전 분야 전문가 4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지하철안전체험장의 프로그램 운영 및 안전교육 효과성, 시설 및 체험 장비 적정성, 안전교육 교수자료의 전문성에 대해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하남시안전체험장의 우수성을 평하며, 교통안전 분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현실감 있는 체험시설과 교육 매뉴얼 개발의 필요성을 자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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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안전체험장은 이러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 적극 반영하여 2025년도 지하철안전체험 프로그램 및 시설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전교육 운영진은 대중교통 안전수칙 및 비상 상황 대응법 등 교수 매뉴얼을 최신화하기로 했다.
하남시안전체험장 조재영 시설장은 “논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더욱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위해 교육 매뉴얼과 체험시설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9(화)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