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작가와 책놀이는 그림책 작가를 직접 만나 책과 관련된 숨은 이야기를 듣고, 체험과 놀이 위주 독서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놀이성을 신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4월 「쩌저적」 이서우 작가, △6월 「꼭꼭 숨었니?」 최경식 작가, △8월 「내 마음 ㅅㅅㅎ」 김지영 작가, △10월「공룡 목욕탕」 우성희 작가, △11월 「나오니까 좋다!」 김중석 작가와의 시간으로 가졌으며, 올 해 학무보와 아이들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며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림책 작가와 책놀이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그림책 작가가 꿈인 아이에게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다.”며, “좋아하는 그림책의 작가님을 직접 만나 뵙고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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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앞으로도 전라남도교육청함평도서관은 지역 사회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아이들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