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들은 방문국 역량강화 교육 4회기를 국내에서 마친 후, 10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9박 11일 일정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의 로열 오크 지역에 자리한 Mercellin College를 방문해 현지 학교 및 홈스테이 체험, 역사문화 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국제교육원에 따르면 본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와 뉴질랜드 간 환경, 인권, 교육 등과 관련된 여러 이슈들을 고찰하고, 해결책 모색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제고하는 데 있으며, 학생들은 9박 11일간의 현지 방문을 통해 뉴질랜드 사회를 심도 있게 통찰하고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성과발표회에 참가한 화순고 추승원 학생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빛나는 뉴질랜드의 자산은 다양성의 인정과 화합을 향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며 “다양성 존중과 평등이라는 뉴질랜드의 가치 추구는 마오리 민족과의 화합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성, 노동자 등 소수자 배려 정책을 통해 실현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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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최정용 원장은 “또래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문화다양성을 확장하는 경험은 매우 유의미하며 교육적 효과가 크다.”며 “이번 뉴질랜드 방문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화합하는 방법을 찾아 이를 사회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은 성공사례를 경험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