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순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순천시민 대상, 65세에서 55세 이상으로 확대

2024-11-19(화) 09:37
사진=순천시청 전경
[신동아방송 순천=김용훈 기자] 순천시(노관규 시장)는 18일부터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대상포진 예방접종 대상을 55세 이상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특히 50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며, 발병 후 신경통, 심혈관 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순천시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55세 이상(196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시민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과거 접종 이력이 있거나, 생백신 금기자는 접종이 제한되며 대상포진을 앓았다면 회복 후 6개월~12개월이 지난 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 초본(최근 일주일 이내 발급)을 지참하면 되고 접종 비용은 4만원이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은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1일 100명 이내로 접종한다.

시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만으로 발병률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고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다”며 “접종 대상 시민은 건강한 일상을 위해 서둘러 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용훈 기자 dydgnsl3442@hanmail.net
        김용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