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온마을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은 ‘내 고장 학교 보내기’와 연계하여 수요자 중심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운영되었다. 고교학점제 이해, 계열에 대한 이해와 진로 찾기, 계열별 개인 맞춤 직업 및 학과 탐색, 자기주도학습 전략 세우기 등의 사전 수요조사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상담이 이뤄졌다.
삼호중 박○○ 학생은 “대학 입시 전형에 대해 이해가 쉽지 않았는데, 오늘 상담을 통해 앞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와, 대학 입학에 있어 나에게 유리한 고등학교 결정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영암여중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진로 부스 체험과 영암 관내 고등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 이해와 입시 정보에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일반고와 특성화고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고입 진학 결정하는데, 있어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지원과장 윤양석)은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학생 스스로가 진로 진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암군 진로진학센터와 연계해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진로·진학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