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함안군, 도시재생 청년프로젝트 공모사업 성황리 종료

-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함안온나 사업 일환 -

2024-11-20(수) 14:14
[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말산지구 도시재생 청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청년 프로젝트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단체 및 청년 활동가의 사회참여 및 역량개발을 통한 청년활동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함안군 도시재생청년협의회-낮줍밤즐 △풍물패청음-도시재생과 함께 소원을 이뤄주는 예술장터 △별하별하-가야지(之), 포토스팟 만들기 총 3개 사업이 선정돼 추진됐다.

△‘함안군 도시재생청년협의회-낮줍밤즐’은 도시재생청년협의회 회원 및 함안군 청년 50여 명이 함께 모여 3차례 말산지구 환경정화 활동 및 가야시장 내부 소형 폐가전도 직접 수거를 진행했다.
또한 함안군 도시재생청년협의회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하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풍물패청음–도시재생과 함께 소원을 이뤄주는 예술장터’는 2차례에 걸쳐 200여 명의 관객과 참여형 풍물 연회 공연과 가야시장 만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등을 통해 가야시장의 활성화를 빌었다.

△‘별하별하-가야지(之), 포토스팟 만들기’는 말산지구 내 환경정화를 위해 학생과 청년 등 20여명의 주민이 함께 벽화를 그리는 작업을 진행했고, 골목을 다니는 주민들은 “마을이 화사하고 환해졌고, 함안을 상징하는 그림이 벽화에 있어 더욱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군 관계자는 “함안의 청년들이 지역의 재생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한 주체적인 활동들이 말산지구의 상권 활성화, 마을 환경개선 등의 활성화를 이끌어 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활동이 확산될 수 있기를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