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광주 북구, ‘22곳’까지 확대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간담회’ 연다

- 오는 22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22곳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목소리 청취’
- 상점가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상권 현장 어려움․해결방안에 대해 ‘자유 소통 시간’ 가져

2024-11-20(수) 15:20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2곳’까지 확대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2천㎡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 밀집 기준을 충족한 구역을 하나의 상점가로 지정하여 각종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소상공인 활성화 대책이며 지정된 상점가에서는 전통시장과 같이 최대 10% 할인 혜택이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소상공인, 주민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제도다.

이에 북구는 주민들의 경제적인 소비 유도와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를 적극 추진해왔고 그 결과 민선 7기 ‘4곳’과 더불어 이달 12일 기준 ‘18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추가 지정하는 결실을 맺었다.

그동안 확대 지정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22곳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 안내와 상인회 간 정보 공유, 골목상권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북구는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소상공인 지원 시책 발굴과 운영 방향 설정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