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발표, 토론, 실습 중심의 참여형 연수로, 연수 참여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운영되었다. 첫날에는 초·중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 발표와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음악을 주제로한 내실있는 학교예술교육 설계에 대한 강연으로 교사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둘째 날에는 2024년 공동교육과정의 평가 및 2025학년도 운영 계획 수립, 학교 자율시간 설계와 실습 활동으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한 참여형 연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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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수에 참여한 포두중학교 성두별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의 필요성과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 다양한 교육적 시각을 공유하고, 타 학교의 성공적인 사례를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러한 연수가 더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권형선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이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운영체제 구축이 기대된다. 교사들이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에서 실질적인 자율성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