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곁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진솔한 시선과 창의적인 영화 제작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강박과 불안 속에서도 극복과 해결을 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내게 가장 위험한 순간, 공부 강박증에 시달리는 수연이 도서관에서 경험하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담은 Type A Personality로 총 2편이 상영된다.
영화제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영광 학생은“처음에는 영화 제작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친구들과 함께 스토리를 구상하고 촬영하면서 영화 한 편을 완성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다.”라며 “우리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설레고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