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 ‘사랑의 목도리 뜨기’재능 나눔 봉사활동으로, 목도리 뜨기와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5~6학년 학생 13명에게 교직원 2명이 목도리 뜨는 기술을 가르치며 함께 만들어 학교 주변 환경을 정리 해 주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가자 22명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사랑의 목도리 뜨기는 지난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방과 후 시간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교육복지실에서 함께 만들었으며 1인 2점씩 만들기를 목표로 하였다. 5학년 유○○ 학생은 “만들 때는 힘들었지만 막상 어르신들 목에 걸어드리니 뿌듯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목도리를 받으신 한 할머니는 “아이들이 인사만 해줘도 고마운데, 학교에서 이런 좋은 교육 활동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당신 손주들에게도 교육을 해야겠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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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우 교장은 “봉사활동은 배움을 나누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촉진시키는 중요한 교육적 활동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여 이를 공헌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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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노력이 누군가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귀한 가치를 몸소 체험한 값진 활동이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