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인구교육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창작동화를 모래로 그림을 그리면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냈다. 공연에 이어 원아들이 직접 샌드아트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이들은 즐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교육이 진행됐다.
|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샌드아트라는 새로운 콘텐츠로 아이들에게 가족과 인구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심어주는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고 전했다.
|
아울러 군 관계자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는 인구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좀 더 다양한 연령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