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상생과 협력의 장, 2024년 인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 2025년 노사민정 협력 사업 계획 논의 및 공유 -
-‘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목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 낭독 -

2024-11-25(월) 15:23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참석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25일 시청 본관 나눔회의실에서 ‘2024년 노사민정 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노·사·민·정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위원회이다.

이날 협의회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 의장,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등 주요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재위촉 및 신규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노사민정 대타협 공동선언과 노사상생을 위한 주요 안건 논의가 이어졌다.

협의회에서 인천시는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2024년 노사 상생문화 구축 실천 우수기업 선정 ▲노동 존중 생태기반 마련 등을 보고하며 2024년도 실적과 2025년 계획을 공유했다.
사진=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5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공동선언문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심의를 통해 제34회 인천시 산업평화대상 수상자로 기업 3곳, 노동조합 2곳, 근로자 4명, 사용자 4명을 선정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제2경제도시 인천'을 목표로 하는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협의회 위원장인 유정복 시장은 “노사민정 협의회는 노동자, 사용자, 민간, 정부가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공동의 해결책을 찾아 나가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윤민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