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연말을 맞아 도내 학생 가장 및 가정위탁 학생 344명에게 직원들의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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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들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학생들이 선호하는 신발을 선물로 준비해 정성들여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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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장된 선물은 우체국 택배를 통해 학생 가정으로 배송된다.
김대중 교육감은 “고물가·경기 침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가장 및 가정위탁 학생 등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이다.”며 “이번 나눔 행사와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