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우크라이나 특사단의 무기 구매 요청에 尹이 난색을 표했다는 단독보도가 나왔다.
27일 우크라이나 우메로프 국방장관을 단장으로 방한한 우크라이나 특사단은 尹을 만나고 김용현 국방장관을 만나 무기 지원 요청 대신 천궁 등 국산 무기를 사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며, 이에 尹이 난색을 표했다는 sbs 단독이 나왔다.
sbs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 "우크라이나가 판매를 적극 요청한 무기는 천궁 요격체계와 국지방공레이더, 대포병 레이더 등 비살상 무기"라면서,
살상용인 155mm 포탄 지원이 어려우면 포탄을 날리는 장약만이라도 팔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국방부는 방산업체에 우크라이나 특사단 개별 접촉 자제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방산업체 관계자들은 "LIG넥스원, 한화, 현대로템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들도 우크라이나 측으로부터 무기 구매 관련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는데,
천궁은 2030년이나 돼야 신규 수출이 가능하고 K9, K2, 천무는 수출할 재고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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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이미 尹에게 우크라이나에 무기 수출은 파국이라고 경고했으며,
트럼프 역시 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하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있으나,
사도광산 사태에서 보듯 尹의 행보는 나카소네 상을 수상한 그의 측근들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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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