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Na)를 위해 건강해저염(鹽)’ 사업은 저염 급식 실천을 위해 전문 영양사가 어린이 급식소에 방문해 저염 급식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 후 현장에서 급식의 염도를 측정했다. 어린이 급식소에서는 매월 염도 모니터링을 해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저염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사업 결과로 관내 어린이 급식소 103개는 적정 염도 기준인 어린이집·유치원 0.4%, 청소년 이용 시설 0.6% 이하를 준수해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
사업에 참여한 기관은 “외식문화가 발달해 아이들이 짠 음식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적절한 사업이었다”며 “저염식에 더욱 관심을 갖고 건강한 조리식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홍완수 어린이급식관리센터장은 “올바른 저염교육과 어린이 급식소의 노력으로 저염 급식이 잘 실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진행으로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확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