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 그랜드오스티엄에서에서 ‘2024 고등학교 기초 학력 보장 지원 사업 사례 나눔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고등학교 학습지원 담당 교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기초 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단위 학교 기초 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
영종고등학교는‘마음을 두드리는 기초 학력 보장 지도’라는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하였고 모둠별 협의회에서는 학교별 상황에 맞는 실행 가능한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단위 학교 기초 학력 보장 지원 사업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고등학교 학습지원 담당 교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기초 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단위 학교 기초 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방안을 모색했다.
영종고등학교는‘마음을 두드리는 기초 학력 보장 지도’라는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하였고 모둠별 협의회에서는 학교별 상황에 맞는 실행 가능한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단위 학교 기초 학력 보장 지원 사업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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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