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원교회는 연말을 맞이해 6일 칠원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최경진 목사는 “교인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한파 속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일호 읍장은 “깊어가는 겨울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으로 칠원읍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칠원교회는 지난 5월에도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최경진 목사는 “교인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한파 속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일호 읍장은 “깊어가는 겨울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으로 칠원읍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칠원교회는 지난 5월에도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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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