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의 주제는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위생습관, 교통안전, 화재예방 등으로, 재밌는 스토리와 친근한 캐릭터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내용을 익힐 수 있게 돕는다.
구는 지난 11월 공모에 최종 선정돼 서울시로부터 3천만 원을 교부받아 방문 인형극 사업을 운영 중이다.
공연은 오는 12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약 1,000명의 어린이가 관람할 것으로 구는 예상하고 있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위생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8(월) 2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