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보석은 강윤기 수집가와 이제완 보석가공인이 기증한 것으로, 전시회를 통해 원석부터 가공, 완성품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강윤기 수집가와 이제완 보석가공인은 40여 년 동안 보석을 전문적으로 다루며 대한민국 보석산업을 알리고 보석의 가치와 멋을 전하고 있다.
강윤기 수집가의 기증 보석은 ㈜한미보석감정원의 감별 결과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채굴된 사문석 12점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채굴된 연옥 12점으로 총 22점이다.
이제완 보석가공인은 22점의 원석을 연마해 연옥 18점과 사문석 18점으로 총 36점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작품 제작은 (재)한국귀금속보석기술협회의 후원과 이제완 보석가공인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연마된 작품은 보석박물관에서 전시·교육·연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전통 미감이 담긴 △초승달형의 곡옥 △구형의 환옥 △타원형의 대추옥 등으로 재혔됐다. 전시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석박물관(063-859-476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8(월) 2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