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대한적십자사 함안지구협의회는 지난 16일 장애인재활센터에서 동지를 맞이하여 팥죽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70kg 상당 새알을 빚어 팥죽을 쑤고 포장하여 결연세대에 직접 배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팥죽은 독거노인·장애인 세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읍·면 공유냉장고에 800개가 전달되었다.
대한적십자사 함안지구협의회는 20여 년 전부터 매년 많은 사람의 정성이 담긴 팥죽 한 그릇으로 추운 겨울 어렵고 외로운 세대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한다.
이른 아침부터 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70kg 상당 새알을 빚어 팥죽을 쑤고 포장하여 결연세대에 직접 배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팥죽은 독거노인·장애인 세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읍·면 공유냉장고에 800개가 전달되었다.
대한적십자사 함안지구협의회는 20여 년 전부터 매년 많은 사람의 정성이 담긴 팥죽 한 그릇으로 추운 겨울 어렵고 외로운 세대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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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