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창의융합교육관 모두배움실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025년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권보호를 위한 ‘안전한 나 세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심리 힐링 프로그램은 바쁜 업무에 지친 참석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며 큰 만족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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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권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2025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교사는 “평소 업무 스트레스로 지쳐있었는데,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교원의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은 모든 교육의 시작”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교육활동 보호 역량을 강화하여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8(월)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