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교 현장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 전문가 강연 △기관 탐방 △디지털교과서 활용 △미래 교육 역량 강화 △교수학습 지원 방안 탐색 등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네이버의 전문가들은 디지털교과서 활용법, 미래 교육의 방향, 웨일 북 기반 수업 등에 대한 강연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연수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를 적극 활용해 보고 싶다”며 “교사와 학생이 디지털교과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 교수학습 지원 전략을 중등 교과 중심으로 개편하고 수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8(월)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