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은 대흥사의 '義'교육과 학생자치 협의회 및 템플스테이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진로탐색 교육 연계 해남형 로컬리즘 교육을 실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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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해남고 2학년 신연오 학생은 "고등학교 3학년 진학을 앞두고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미디어 장치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자영 교육장은 "템플스테이는 종교의 의미보다 자신을 돌아보는 진로탐색의 기회와 '義'교육을 위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많은 관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2026.09.28(월)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