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광양백운초등학교는 지난 11월 28일과 29일에 개최한 ‘2024. 백운사랑 나눔 바자회’에서 모인 수익금 2,763,940원 전액을 중마장애인복지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서 학생들은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이나 직접 만든 물품을 가져와 판매하고, 필요한 물품을 신중히 생각하여 구매하며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기부금은 중마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모은 소중한 성금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학교와 지역사회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에서 학생들은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이나 직접 만든 물품을 가져와 판매하고, 필요한 물품을 신중히 생각하여 구매하며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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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중마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모은 소중한 성금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학교와 지역사회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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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