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에 따르면 무주반딧불축제는 축제 콘텐츠와 조직 역량, 지역사회 기여도, 개최 실적 및 향후 계획 등 종합 평가에서 호평받아 대표 축제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외부 평가기관을 통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프로그램 흥미성 부문에서 도내 최고 평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5 전북특별자치도 대표 축제로 선정되며 도비 1억 원을 확보하게 된 무주군은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6월 or 9월)의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으로, △친환경축제로 특화해 △야간형 축제, △체류형 축제로 각인시키는 한편, △신규 콘텐츠를 개발해 축제의 지속가능성과 만족도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무주반딧불축제는 해마다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소재로 자연의 가치를 공유하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제28회 축제는 친환경 실천 인증 프로그램과 폐품 재활용 경진대회, 반디 친환경 콘서트 등을 개최한 것을 비롯해 친환경 에너지(태양광 발전)를 사용하는 등 전국 지역축제 최초 ESG경영(친환경실천)을 선보이며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 여행’을 완성해 주목받았다.
또 일회용품·바가지요금·안전사고 없는 3무(無) 축제를 실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 생태환경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2026.09.28(월)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