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서는 교장선생님이 참여한 학생들에게 책과 꽃을 선물하며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책으로 만들어 세상에 선보인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창의적인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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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이 쓴 책을 전체 학생들 앞에서 소개하며 뿌듯한 마음을 나누었다. 발표를 마친 후에는 관람하러 온 학생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거나, 3~4학년 작가 학생들이 저학년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책을 출판한 작가 학생들이 유치원생과 1학년 학생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주는 장면은 전시회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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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김○○ 학생은 “처음에는 책을 쓰는 게 어려웠지만, 점점 재미있어졌어요. 완성된 책을 보니 정말 뿌듯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4학년 이○○ 학생은 “친구들 앞에서 제 책을 발표할 때는 긴장됐지만, 많은 친구들이 제 책을 읽어주어서 기뻤어요”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한 서○○ 교사는 “앞으로도 매년 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책을 직접 쓰고 출판해보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