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사시사철 아름다운 입곡군립공원이지만 ‘입곡군립공원은 단풍이 절경’이라고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올 가을에는 함안 입곡군립공원의 숲길을 걸어보자.
입곡군립공원은 수려한 경관으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이곳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걷기 좋다. 공원 내에는 체험시설로 아라힐링카페가 있으며 무빙보트와 자전거체험시설인 아라힐링사이클과 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
무빙보트는 전동모터를 장착한 원형 보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가 높다. 저수지에서 여유롭게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라힐링사이클은 11m 높이의 와이어 위에서 특수 제작된 자전거를 타고 저수지 상공 255m 거리를 왕복한다. 또한 8m 높이에서 탑승하는 아라힐링바이크는 전동장치가 장착돼 비교적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어 인기다. 입곡군립공원은 천천히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고, 수려한 경관을 배경 삼아 체험도 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머무는 여행까지 할 수 있어 연인과 가족과 함께 가을날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이다.
입곡군립공원은 수려한 경관으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이곳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걷기 좋다. 공원 내에는 체험시설로 아라힐링카페가 있으며 무빙보트와 자전거체험시설인 아라힐링사이클과 바이크를 이용할 수 있다.
무빙보트는 전동모터를 장착한 원형 보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가 높다. 저수지에서 여유롭게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라힐링사이클은 11m 높이의 와이어 위에서 특수 제작된 자전거를 타고 저수지 상공 255m 거리를 왕복한다. 또한 8m 높이에서 탑승하는 아라힐링바이크는 전동장치가 장착돼 비교적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어 인기다. 입곡군립공원은 천천히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고, 수려한 경관을 배경 삼아 체험도 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머무는 여행까지 할 수 있어 연인과 가족과 함께 가을날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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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