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중학교‘Pier-Ora’팀(1학년 문○○, 김○○, 김○○, 정○○ 학생)은 코로나 19 시기를 거치며 증가한 어린이의 비만율과 저하된 기초 체력을 향상하기 위한 ‘어린이 기초체력 향상 앱’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남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창업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팀의 대표인 문○○ 학생은 “디지털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그동안 배운 디지털 역량을 활용할 수 있었고, 팀워크를 발휘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라고 인터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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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중학교는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