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온라인 전시는 동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미술 작가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로 창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단순 전시를 넘어 미술 작품을 실시간으로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형식을 도입해 누구나 미술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미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작가가 직접 출연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은 실시간으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kbc 광주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격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1시간 동안 방영되며, 매회 2명의 작가가 다양한 작품과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조선대학교 출신 윤성민·고태현 작가가 참여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을 소개한다. 각종 미술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두 작가는 이번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동구는 향후 청년 작가들의 창작과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마련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소장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