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의 경계·면적 등을 최신 기술로 정밀 측정해 등록해 지적의 불·부합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영암군은 국비 4억원을 확보해 영암 개신, 신북 학동2와 이천, 군서 도갑, 서호 태백과 미암 호포를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1,987필지 1,185,103㎡에서 지적재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 절차는 △실시계획 공람·공고 △주민설명회 개최 및 동의서 징구 △책임수행기관 위탁 △토지 현황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협의 현장사무소 운영 △확정 예정 통지 및 의견서 제출 △경계결정 및 이의신청 △경계 확정 △사업 완료 공고 및 지적공부 작성 △등기 촉탁 △조정금 징수·지급 순으로 2년 동안 진행된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