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0일 영광중앙초등학교 6학년 3학급을 시작으로 진로·진학교육 전문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총 4교시 동안 초-중 전환기의 학생들의 고민과 자기이해, 성공적인 전환 준비, 진로설계, 중학교 시간관리 및 학습 스트레스 관리 방법에 대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 중심의 실습 교육과 개인 코칭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며, 강사와 담임교사 간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사전 및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김OO 학생은 “처음에는 중학교에 가는 것이 많이 두려웠다. 하지만 '중학생이지 요렇게 해볼래'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교 생활에 대해 미리 배우고 준비할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제는 중학교에 가는 것이 기대되고, 스스로 공부할 자신감도 생겼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광중앙초 6학년 담임교사 최OO는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어서 매우 유익했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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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진 교육장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느끼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중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고, 학부모님들께서도 진학에 대한 걱정을 덜어 모든 학생들이 즐겁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