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다문화학생의 심리적‧정서적 지원과 전문상담(교)사의 효과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이론 중심의 강연 형태가 아닌 다문화학생 상담을 위한 게임놀이 활용, 그림책 활동, 비경쟁 토론, 색채 실습 등 다양한 액션러닝과 실기‧실습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기 표현,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켜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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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과정은 게임놀이를 활용한 상담 접근 및 사례 (강사: 대전대 박성옥 교수팀), 매체를 활용한 다문화 이해 활동 및 토론 (강사: 커뮤니코 대표 임세은), 색채 심리를 활용한 다문화 학생 상담의 실제 (강사: 숲심리상담교육연구소 소장 박소현) 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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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에 참석한 강OO 선생님은 “다문화 학생의 요구와 필요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상담‧교육 방식을 새롭게 배우는 계기가 되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용 원장은 “다문화 학생의 정서적 공감과 심리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을 공유함으로써, 전문상담(교)사들이 다문화교육의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문화교육과 관련된 현장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다문화 학생들이 건강한 학습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