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품 지원단은 교사 멘토 5명과 학생 멘티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학교 적응에 있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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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로 활동한 선다빈 전문상담사는 "샘-품지원단의 일원으로 학생들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 처음에는 정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많았지만, 상담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특히 학생들이 자아존중감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고, 더 많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삼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성과보고회에서 "샘-품지원단의 활동은 학생들이 보다 건강한 마음과 올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학업과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