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공모전에 작품을 낸 김명식 교장은 제38회 대한민국회화대전에서 서양화 부문 특별상(국회교육위원회위원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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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들이 바쁜 시간을 할애하여 그림을 배우고 그리는 시간은 힐링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학생들의 미술 지도에도 도움이 되는 학습 지도의 영역이기도 하다. 내년부터는 우리 교직원들도 수준급의 그림을 그리고 있으므로 많이 공모전에 출품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내년 2월 정년을 앞두고 좋은 상을 받게 되어 몹시 기쁘고 이런 영광을 우리 교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