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의 슬로건은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다”와 “나부터 지금부터 환경을 위해”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문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다'라는 구호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과 재활용을 강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은 아침 8시부터 시작되어 교내 곳곳과 학교 주변에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학교 주변을 돌아다니며 일회용품을 줄이고, 빈 교실 불 끄고 적정온드를 유지, 컴퓨터 등 사용하지 않을 때 전원 끄기, 월 1회 메일함 비우기, 다회용컴 사용하기, 올바른 분리배출하기, 주 1회 음식 남기지 않기, 1인 1 반려식물 키우기 등 집중실천행동을 선택하고 실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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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Warriors’와 ‘더 글로벌한 친구들’ 동아리 회원들은 각자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방안을 나누며,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캠페인을 통해 자전거 이용, 대중교통 이용 장려, 에너지 절약 등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을 다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고, 매일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히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넘어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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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1반 박O소 학생은 교내에서 열린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빈 교실 불 끄기, 물 아껴 쓰기, 다회용컵 사용하기 등의 작은 실천들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실천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더 글로벌한 친구들’과 ‘Eco Warriors’ 동아리의 학생들은 앞으로도 이러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학교 내외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