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에 운영된 ‘미디어 속 보물찾기’에 이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독서 및 연계 활동을 통해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그림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대상을 구분해 각 10회씩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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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참여한 한 담당 교사는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여 독서 수업을 진행하니 아이들이 더욱 신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데 자신감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9.28(월)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