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0:1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명문고로 도약하는 광양고등학교

-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 혁신으로 서울대 및 명문대 대거 합격을 이루다 -

2024-12-17(화) 15:59
[신동아방송 전남광양=이신동기자] 광양고는 자율형공립고 2.0 운영으로 인한 지역 특화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운영, 기숙형 고교로의 체계적 전환, 교사들의 열정적인 교육 열의, 공간혁신을 통한 미래 교육환경 조성,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역 명문고를 넘어 대한민국 명문고로 자리 잡고 있다.

자율형공립고 2.0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인재 양성
광양고는 지역 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개인의 특성과 잠재력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굴하며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자율형공립고 2.0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자신의 진로에 따른 활동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공동체 의식 및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성장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지역 대학 연계 R&E 활동, 지역과 함께하는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 교과 연계 6대 창의 캠프 등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명문대 대거 합격으로 증명된 교육 성과
광양고의 교육적 성과는 국내 최상위권 대학 합격자 배출로 나타나고 있다. 작년에 서울대 3명.의대 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올해도 서울대학교 합격생 3명, 의예과 합격생 3명을 비롯해 카이스트,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등 수도권 상위 대학에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하며 명문고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 같은 성과는 교사들의 열정적인 교육과 학생 개개인에 맞춘 세심한 진로·진학 지도의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 동기 부여와 목표 달성을 위해 교사들은 끊임없이 연구하며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지역의 대학, 기업, 지자체, 기관 등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구 능력을 신장시킨 것도 우수한 진학 실적의 원동력으로 평가된다.

지역 사회의 강한 신뢰와 지지를 기반으로
광양고는 지역민들로부터 강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다.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내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 주민들은 광양고를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다. 특히, 광양고의 학생들이 작년부터 진학 실적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며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어, 지역 사회의 응원과 지원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대한민국 명문고로의 도약
광양고는 ‘꿈 너머 꿈! 소통·존중·배려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비전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자율형공립고 2.0 운영과 혁신적인 교육 방식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고로 성장해가고 있다.
광양고 허광양 교장은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지역 특색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도 체계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더욱 발전하는 광양고가 되겠다.”고 밝혔다.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명문고로 자리 잡은 광양고. 이곳에서 배출되는 인재들이 앞으로 우리 사회와 국가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으로 활약할 것이 기대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인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gg.co.kr/전화:070-4233-5580/HP:010-8821-0588 총괄본부장 박대영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