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방정부가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민생안정을 이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랑상품권의 국비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 내수경기 위축을 우려하면서 민생안정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반영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협의회는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로 했다.
회의는 협의회장인 정헌율 익산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도내 시장·군수 8명이 참석해 시군별 주요 건의·협조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현안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점검 권한 이양 △전북 의료법인 설립 및 운영기준 개정 △서해안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점검 권한 이양 등 건의 사항을 논의하며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앞서 전반기 협의회장으로 활동한 심민 임실군수의 노고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도 진행됐다.


2026.09.28(월) 2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