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회는 민관산학 위원장을 비롯한 21명이 참석해, 2025 진도교육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자문과 진도교육 현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규철 위원장은 “지역교육의 미래를 위해 민관산학의 힘을 모으는 오늘의 자리가 매우 뜻깊었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진도교육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육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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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 교육장은“이번 정기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모두가 보배로운 글로컬+ 진도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8(월) 15:03

























































